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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통- 우리가 담아 낸 그림들.' 단체 사진전 - 2019년 10월 3일(목) ~ 10월 8일(화)

작성자 반도카메라(ip:)

작성일 2019-09-24 17: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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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전 시 작 가 : 시장통- 우리가 담아 낸 그림들.         

 

  ∎ 전 시 작 가 : 오경욱, 한원진, 한재형                      


∎ 전 시 일 정 : 2019년 10월 3일(목) ~ 10월 8일(화)

 

 ∎ 전 시 장 소 : 반도카메라 갤러리                           

               










시장통- 우리가 담아 낸 그림들.
시장은 권리∙용역∙제화의 소유권 교환을 촉진하기 위해 인간의 상호작용으로 인적∙물적∙시간적∙공간적 요소들이 한데 모여 자연 발생적으로 만들어진 사회적 제도이자,
사회∙문화∙정치∙경제 등 모든 관련분야가 어우러진 삶의 총체적 마당으로 사전적 정의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문헌에 나타나는 최초의 시장은 신라 소지왕 12년(490년)에 경주에 설치된 도시적인 시전인 경시 (京市)로 삼국사기에
‘처음으로 서울에 시장을 열어 사방의 물화를 통하게 하였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장통은 시장으로 사방으로 통하는 길입니다.  한 계절 이상 노동의 노력과 정성을 담은 농작 물 등을 짊어지고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시장통으로 모여 듭니다.
그리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곳의 사람들이 서로 모여드는 까닭은 정당한 거래를 통한 삶의 유지와 나눔, 그리고 무엇보다 이웃과 함께하는 가장 보편 타당한 삶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헌데, 이제는 직접 물건을 보지 않고 인터넷이라는 가상의 공간에서 이웃을 보지 않고, 제품만을 보고 거래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웃을 만나서 소통하고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또 하나 소멸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장이 물건만 주고받는 곳이었다면, 시장통을 그려내지 않았을 것이다.
시장에서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 삶을 공유하고 정을 함께 나누는 사람들 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시장통을 담은 모든 이유입니다.









오경욱

사진집 (다이아몬드 원석과 연마 과정, 궁, 에스파냐 등)

사진그룹 사담 사진전 ‘四色四感’ (2018년)

때로는 멀리서, 때로는 가까이…

스쳐 지나가는 순간과 나의 시선 그리고 그 느낌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한원

단체전 ‘내안愛 사진전’(2017년) 외 다수

사진그룹 사담 사진전 ‘四色四感’ (2018년)

개인전 ‘花豆’ (2017)

‘무엇으로 어떻게’ 보다는 “무엇을 왜” 찍는지 고민하며 사람들 속으로 한 발자국 더 들어가려 합니다.







한재형

그룹전 3회 (2010년, 2011년, 2017년)

사진그룹 사담 사진전 ‘四色四感’ (2018년)

초대 3인전 2회(2017년, 2018년)

1인전 (2017년)

사진 속 인물의 단면적 기록이 아닌, 삶의 이야기를 담는 노력으로 사진을 평가받고 싶은 생활 사진가.







첨부파일 Untitled-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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